
<1경기 KIA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KT와 개막 2연전에서 펄펄 날았으나 31일 KIA전에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그러나 첫 타석은 2루타성 타구가 호수비에 잡혔다. 페이스는 좋다. 작년 KIA 선발 양현종에게 강했다. 팀의 첫 승을 이끄는 결정타를 때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개막 3연패를 당해 디펜딩챔프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WBC 출전 여파로 부상선수가 많지만 선수들이 1승을 따내기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
<프리뷰>
전날 경기에서는 KIA가 7-2 승리를 거두었다. 에이스 톨허스트가 KIA 타선을 막지 못했다. LG는 4연패를 당한다면 분위기가 크게 떨어질 수 있다. 위기감이 반전을 불러올 수 있다.
LG 선발투수는 좌완 송승기이다. LG 선발 가운데 가장 페이스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6이닝을 2~3실점 이내로 관리한다면 승산이 있다. 작년 송승기에게 강했던 최형우와 박찬호가 이적했다. 다만, 5할대 카스트로와 4할대 김도영을 막아야 가능하다.
KIA는 베테량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작년 LG 타선에게 약했다. 5경기에서 3패를 당했고 평균자책점 6.38이다. 한 방 능력을 갖춘 오스틴과 박동원을 조심해야 한다.
<2경기 키움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고명준’
OSEN PICK “정말 타격감이 뜨거운 고명준. 타율 .583 고공행진. 지난 경기 3안타 활약”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개막 3연승을 달리며 기세가 올랐다. 키움은 개막 3연패. 아직까지 전력이 잘 정비되지 않은 모습이다“
<프리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키움이 만난다.
SSG는 타케다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타케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로 시범경기에서 2경기(6이닝) 1승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SSG는 지난 경기 9-3으로 승리했다. 김재환이 이적 후 첫 홈런을 날렸고 에레디아는 2경기 연속 홈런을 날렸다. 고명준은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투수다. 배동현은 2020년 20경기(38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고 1군 등판이 없었다. 올해 지난달 28일 구원등판해 0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지난 경기 안치홍이 멀티히트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최재영도 멀티히트로 좋았지만 치명적인 실책이 있었다.
<3경기 두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최형우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첫 홈런에 3안타 활약. 최형우는 좌우를 가리지 않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아직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지난 경기 불이 붙기 시작한 삼성 타선. 이제는 정말 화끈하게 터질 때가 됐다”
<프리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두산이 맞붙는다.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양창섭은 지난 시즌 33경기(63이닝) 3승 3패 2홀드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8이닝) 2승 평균자책점 0.00으로 강했다. 삼성은 지난 경기 두산과 5-5 무승부를 거뒀다. 최형우와 디아즈가 시즌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최형우는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활약.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투수다. 최승용은 지난 시즌 23경기(116⅓이닝) 5승 7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8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3.38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두산 타선은 12안타를 몰아쳤다. 강승호, 양석환, 김민석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4경기 롯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지난 경기 무안타로 침묵한 레이예스. 그렇지만 꾸준히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개막 2연승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지만 국내 선발진에서 가장 믿을만한 나균안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프리뷰>
창원 NC파크에서 NC와 롯데가 격돌한다.
NC는 신민혁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신민혁은 지난 시즌 28경기(132이닝) 6승 3패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는 1경기 등판해 4이닝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다. NC는 지난 경기 롯데를 9-2로 완파했다. 김휘집이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고 박건우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등판한다. 나균안은 지난 시즌 28경기(137⅓이닝) 3승 7패 평균자책점 3.87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10이닝) 2승 평균자책점 2.70으로 좋았다. 뜨거웠던 롯데 타선은 지난 경기 5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전준우와 노진혁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5경기 KT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페라자’
OSEN PICK “2년전 고영표를 만나본 페라자. 3타수 2안타 1홈런으로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지난 경기 내용이 좋다고 할 수는 없는 한화. 그래도 류현진이 등판하고 타선의 힘은 3경기 동안 확실히 보여줬다”
<프리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KT가 맞대결을 벌인다.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26경기(139⅓이닝) 9승 7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는 1경기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2탈삼진 3실점(1자책)으로 투구 내용이 나쁘지 않았다. 한화는 지난 경기 KT에 4-9로 패했다. 그래도 한화 타선은 9안타 1홈런으로 힘이 있었다. 허인서가 시즌 첫 홈런을 날렸고 오재원과 강백호가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KT는 고영표가 선발투수다. 고영표는 지난 시즌 29경기(161이닝) 11승 8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는 1경기 등판해 4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다. KT 타선은 지난 경기 12안타 1홈런을 몰아쳤다. 장성우가 시즌 첫 홈런을 날리며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고 김현수, 안현민, 이강민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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