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7년 만에 방송 출연으로 화제
'오! 마이 베이비' 이후 무려 7년 만에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이의 근황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의 콘텐츠 '아침 먹고 가'에 게스트로 등장했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한영고 동문인 호스트 장성규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한남동 최고급 아파트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성규는 이 아파트의 가치가 무려 100억 원이 넘는다고 언급하며,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주안이를 깨우는 알람 소리가 들렸는데요. 주안이는 방송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3살 때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깜찍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주안이는 이제 학생이 되어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장성규는 "주안이가 '오 마이 베이비' 이후로 방송에 노출된 적 있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7년 동안 아예 방송에 나온 적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어 장성규는 주안이에게 "공부 되게 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부하는 거 재밌냐"고 질문했고, 주안이는 "그렇다"며 "서울대를 목표로 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주안이는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이유에 대해서 묻자 "엄마도 서울대를 나왔으니까"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연세대 출신 아빠 손준호는 "연세대가 훨씬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살 연하의 동료 배우 손준호와 결혼식을 올린 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가족이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김소현은 "어머니가 서울대 성악과를 나왔고, 나와 여동생도 서울대 성악과를 나왔다. 아버지와 남동생이 서울대 의대 교수"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그는 아버지인 신장내과 김성권 교수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부녀간의 좋은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김소현은 아버지를 닮았다는 말에 "댓글에 '김소현 쌍커풀 수술 실패'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아버지와 같이 나란히 나와서 쌍꺼풀 수술 의혹을 풀게 됐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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