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대식가 아나운서가 30kg 감량하고 리즈 갱신한 비결

박지윤 아나운서는 연예계 대표 대식가로도 유명하죠! 그런데 꾸준하게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는데요... 어떤 비결이 있는 것일까요?

사진=KBS, 박지윤 SNS

박지윤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하루에 9~10끼, 그리고 햄버거는 20개 이상 먹는 게 가능하다고 밝혀 주위를 놀래게 만들었습니다.

앞서 박지윤은 '독한 다이어트로 명품몸매된 스타' 2위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박지윤은 초등학교 당시 50kg이 넘어 별명이 '박fat'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지인들의 추천으로 시작한 발레 스트레칭과 엄격한 식습관 조절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사진=TV조선 제공

또 박지윤은 매일 관리를 한다고 밝힐 만큼 몸매 유지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특히 자제 없이 먹으면 30kg도 찐다며 임신 당시 몸무게가 크게 늘었던 사연도 전했죠.

박지윤은 출산 2개월 만에 약 13kg을 감량하고 방송에 복귀했어요👍

당시 박지윤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몸에 달라붙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습니다. 특히 '식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박지윤의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죠.

"출산 후에는 체력이 떨어져 있어서 운동과 병행한다는 것은 무리다. 그래서 식단관리로만 감량했다. 3개월 동안은 고구마, 삶은 달걀, 아메리카노, 저지방 우유, 물만 먹었다. 그 때는 '식신로드' 하기 전이였다"
사진=MBC 제공

결과적으로 설탕, 소금을 전혀 안 먹으면 빠질 수밖에 없다는 게 그녀의 다이어트 지론!

방송 복귀 이후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식사 전후로 체지방을 이중으로 조절해주는 다이어트 제품을 꼭 챙겨먹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사진=박지윤 SNS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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