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맞아?"…고아라, 신비로운 갈색 눈동자 여전한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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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시간이 멈춘 듯한 인형 비주얼을 과시했다.
15일 고아라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앞머리를 내린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채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른바 얼빡 사진에서 고아라는 렌즈를 착용한 듯 맑고 옅은 갈색 눈동자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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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고아라가 시간이 멈춘 듯한 인형 비주얼을 과시했다.
15일 고아라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앞머리를 내린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채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올해 35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고아라의 전매특허인 신비로운 눈동자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른바 얼빡 사진에서 고아라는 렌즈를 착용한 듯 맑고 옅은 갈색 눈동자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작은 얼굴에 여백 없이 꽉 찬 이목구비는 데뷔 초 반올림 시절의 옥림이를 떠올리게 할 만큼 완벽한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5세인 고아라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고아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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