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화제" 염정아, 미스코리아+리즈시절 과거 공개 (연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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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화제가 된 염정아의 리즈시절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염정아의 데뷔시절 과거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염정아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과거 영상도 리즈 시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 영상 속에서 염정아는 노래 가사를 틀려 쟁반을 맞고도 예쁨을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고 염정아는 "맞아서 열 받은 것 같다"고 제 표정을 설명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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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화제가 된 염정아의 리즈시절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스타 퇴근길 배우 류승룡, 염정아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염정아의 데뷔시절 과거영상이 공개됐다. 염정아는 1991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했고 당시에 대해 “선한테는 좀 잔인한 게 진, 선, 미가 서있으면 미를 먼저 부른다. 진하고 선이 둘이 있으면 진만 부른다. 선은 안 부른다. 어린 마음에 서운할 수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염정아는 1993년 ‘토요대행진’에서 노래하는 제 모습을 보고 “이 노래 내가 작사한 노래일 거다.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다. 사람들 앞에 서서 뭐하는 걸 좋아했다”고 타고난 스타성을 언급했다.
최근 염정아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과거 영상도 리즈 시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김종현 아나운서는 “이게 요새 엄청 회자되고 있는 것 아세요? 거짓말이 아니라 너무 예뻐서. 이 장면과 날짜를 필모그래피에 추가해야 한다는 댓글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 영상 속에서 염정아는 노래 가사를 틀려 쟁반을 맞고도 예쁨을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고 염정아는 “맞아서 열 받은 것 같다”고 제 표정을 설명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연중 플러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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