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철저한 자기 관리..땀범벅에도 ‘눈부신 미모’ 그대로
박하영 2026. 6. 12. 20:29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오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탄츠플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시원하게 다리 찢기 포즈를 취한 그는 열심히 운동을 한 듯 땀 범벅에 붉은 톤을 선보였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오윤아는 상체를 시원하게 드러낸 나시를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자태와 건강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 후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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