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메시 넘어 축구 역사 새로 썼다!..MLS, 사무국 공식 발표 댈러스전 환상 프리킥 리그 올해의 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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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 데뷔전서 기록한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이 역사에 남게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MLS 올해의 골을 수상하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손흥민은 2014년 창단된 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선수 가운데 첫 올해의 골 수상자로 남게 됐다.
한편, 손흥민은 MLS 진출 후 리그 10경기를 소화하며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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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 데뷔전서 기록한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이 역사에 남게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MLS 올해의 골을 수상하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MLS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팬 투표를 진행했다. 손흥민은 이 가운데 43.5%의 득표율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 리오넬 메시(22.5%)와의 격차는 무려 21%에 달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24일 FC 댈러스와의 경기를 통해 MLS 무대에 데뷔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6분 만에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반칙을 얻어낸 지점과 댈러스 골문 사이의 거리가 상당했지만, 손흥민은 주저하지 않았다. 특유의 강력하고 예리한 궤적을 그리는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이번 올해의 골 수상으로 구단과 본인 스스로 모두에게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1996년 집계 이래 MLS 올해의 골을 아시아 선수가 받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또한 손흥민은 2014년 창단된 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선수 가운데 첫 올해의 골 수상자로 남게 됐다.
한편, 손흥민은 MLS 진출 후 리그 10경기를 소화하며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소속팀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FC는 정규리그 서부 콘퍼런스에서 3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로스앤젤레스 FC는 오는 30일 정규리그 6위를 차지한 오스틴 FC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MLS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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