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결혼해 혼전임신설에 시달렸다는 스타부부의 근황

사진출처=이혜원 SNS

벌써 결혼 24년차
아직도 달달한 신혼

사진출처=이혜원 SNS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의 이혜원 부부.

이들 부부는 한창 주목받던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그 유명한 2002년 한일월드컵이 열리기 1년 전, 2001년에 웨딩마치를 울렸어요.


당시 안정환은 '꽃미남' 축구 스타로 인기를 누리고 있었고, 이혜원 역시 이제 막 미스코리아에 당선돼 화제의 중심에 있었는데요.

사진출처=이혜원 SNS

너무 어릴 때 결혼하다보니...
오해까지...'혼전 임신설'??

결혼 당시 이혜원과 안정환은 혼전 임신으로 2세를 가진 게 아니냐는 시선에 시달렸다고 해요.

이 뿐 아니라 온갖 추측에 시달렸는데요.
결과적으로 모든 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죠.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금도 마치 신혼같은 모습으로 금슬 좋은 부부로 지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발리로 휴가를 떠난 모습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어요.

사진출처=이혜원 SNS

사진 속 이혜원은 발리 해변을 배경으로 오프숄더 셔츠와 숏 팬츠를 매치한 채 자연스럽게 서 있는데요.

그 뒤로 보이는 안정환도~

사진출처=이혜원 SNS

변함없이 사랑을 키우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일상이 보는 사람들까지 흐뭇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