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미란다 대체 외국인선수 브랜든 [포토]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2022. 7. 28. 16:12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두산 새 외국인 투수 브랜든 와델이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혜진’보다 8살 어린 기성용 “나만 늙어가” 애정 뚝뚝 [DA★]
- 장서희 “오랜만에 시상식”…동안 미모는 여전 [DA★]
- 이병헌 “♥이민정, ‘비상선언’ 보고 눈 퉁퉁 부었다고 투정”[DA:인터뷰①]
- 딘딘 “속옷 차림으로 신현빈과 마주…너무 수치스러웠다”(라디오스타)[TV종합]
- ‘마성의 광수’ 옥순 눈물 고백 “오빠가 1순위” (나는 솔로)[TV종합]
- ‘이병헌♥’ 이민정 눈물 쏟았다, 현장 뒤집어진 무대 (1등들)
- 이혜성, 결국 대형 사고…“미안해요” 석고대죄 (천하제빵)
- “…남녀 알몸 혼탕”, ‘김지민♥’ 김준호 말에 홍인규 충격 (독박투어4)[TV종합]
- ‘85세’ 최불암, 건강 이상설…“몸 안 좋아” (특종세상)[종합]
- ‘원 팀의 완벽했던 전략’ 여자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비결 집중분석, 모두의 승리였다! [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