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협업 콘텐츠 추가

최종배 2026. 4. 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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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콘텐츠 '바람의 민속촌'을 업데이트했다.

바람의 민속촌은 도토리를 모아 이벤트 보상 획득에 도전하는 8대 8 팀 데스매치 전장으로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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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콘텐츠 '바람의 민속촌'을 업데이트했다.

바람의 민속촌은 도토리를 모아 이벤트 보상 획득에 도전하는 8대 8 팀 데스매치 전장으로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전장에 등장하는 다람쥐와 접촉하면 체력 회복, 이동 속도 증가, 도토리 획득 등 효과가 주어지며,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도토리를 사용해 아트탄-성황할머니 영구제, 바람의나라 바디탄 영구제 등 아이템과 교환하거나 획득 기회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바람의 민속촌 퀘스트에서도 도토리, 경험치, 영구제 밀봉 등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부터 빠른 대전 기능을 개선해 기존의 대기실 입장 지원을 넘어 자동으로 5대 5 인원 편성 후 게임을 시작하거나 경기 초반의 게임으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서든어택 2026 챔피언십 시즌 1 예선전을 18일 오후 12시에 진행한다. 이번 예선전은 '서든어택' 공식 숲(SOOP)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자동 진출권을 보유한 디펜딩 챔피언 퍼제 외 총 36팀이 참가하며 본선의 7팀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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