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군”…‘美 명문대 입학’ 김성주 아들, 깜짝 근황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2024. 8. 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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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군에 입대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김민국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올 것이 왔군"이라는 글과 함께 병무청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캡처에 올렸다.

다만 김민국이 올해 20세가 된 만큼 입대 관련 내용 등이 담겨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김민국은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김성주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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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입대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군에 입대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김민국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올 것이 왔군”이라는 글과 함께 병무청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캡처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무청 안내’라고 적힌 메시지만 노출 돼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 다만 김민국이 올해 20세가 된 만큼 입대 관련 내용 등이 담겨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배경 화면이 스타크래프트 ‘테란’의 이미지로 보여 이같은 추측에 무게가 실린다.

김민국은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김성주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학교 영화 제작 전공 입학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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