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흥국생명,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2배 가까운 자금 확보

이호 기자 2025. 2. 21. 16: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흥국생명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보다 2배 가까운 자금을 받았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1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1000억 원 모집에 196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흥국생명은 4.3~4.8%의 금리를 제시해 4.75%에 목표액을 채웠다.

28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인 흥국생명은 추가 청약 접수로 최대 2000억 원까지 발행을 검토 중이다.

흥국생명은 태광그룹의 금융부문 핵심회사로 업계 중위권의 시장지위를 보유한 생명보험사
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