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인간 샤넬'의 고급스러운 명품 미모! '로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개최된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인 시네마스 제작 발표회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제니는 로우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아래로 내려 묶어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또한 중앙에서 반듯하게 나눈 가르마로 대칭적이고 안정감있는 인상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머리카락을 두상에 딱 붙여 갸름한 얼굴형과 이목구비의 고유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포니테일의 시작 지점에서는 머리카락과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데뷔 8주년을 맞아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