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치마 처음 입어봤어요” 일본배구여신, 청순한 사복패션 공개...팬들 반응 대폭발
서정환 2026. 6. 13. 06:34

[OSEN=서정환 기자] 일본배구여신 사토 요시노(25, 베로 발리 밀라노)가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토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청순한 새로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사토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쾌활한 이미지와 달리 청순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토는 “평소에는 전혀 입지않는 치마를 입었다”면서 쑥스러워했다. 알고보니 사토는 일본패션지와 화보촬영에서 신선한 모습을 보였다. 노란색 긴 생머리도 이국적인 모습을 자아냈다.

사토는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아웃사이드 히터로 일본대표팀에서 최다득점을 올리는 에이스다. 최근 그녀는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이탈리아 리그 진출에도 성공했다.
사토는 실력뿐 아니라 뛰어난 외모와 분위기로도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투명감 넘치는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화제가 되면서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팬들은 “유니폼 모습도 잘 어울리지만 사복에 머리를 내린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모델 같다”, “압도적으로 예쁘다”, “패션 잡지 모델을 해도 될 것 같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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