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리뷰] ‘화력 폭발’ 한국가스공사, 삼성에 대승...PO 대비 완료
김성욱 2025. 4. 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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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완승을 거뒀다.
한국가스공사가 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서울 삼성을 92–61로 꺾었다.
한국가스공사는 빠른 공격으로 삼성의 인사이드를 공략했다.
4쿼터, 한국가스공사 92-61 삼성 : 큰 점수차로 압도한 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공사가 다시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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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완승을 거뒀다.
한국가스공사가 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서울 삼성을 92–61로 꺾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날 승리로 3연승과 함께 27승 25패를 기록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정규리그 5위를 확정했다. 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은 경기 전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선수들이 있기에 고르게 선수를 기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스타팅 라인업에 변화를 줬고,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전반을 압도했다. 후반에 잠시 주춤했지만,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놓지 않았고, 점수 차를 유지해 승리를 가져갔다.
1쿼터, 한국가스공사 28-10 삼성 : 3P 득점 ‘12-0’
양 팀은 초반에 실책과 공격 실패로 저득점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한국가스공사는 공격리바운드에서 우위로 공격권을 살렸고, 이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주도권을 잡은 한국가스공사는 김낙현(184cm, G)의 외곽포에 힘입어 10점 차(12-2)로 달아났다.
한국가스공사는 빠른 공격으로 삼성의 인사이드를 공략했다. 이어 우동현(176cm, G)이 연속 3점포로 17점 차(23-6)를 만들었다. 삼성도 간간이 득점을 기록했지만, 한국가스공사는 김낙현과 유슈 은도예(211cm, C)의 득점을 더해 18점 차(28-10)로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한국가스공사 50-29 삼성 : 화력이 폭발한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김낙현의 득점 외에는 점수를 올리지 못했다. 반면 내외곽에서 실점해 격차가 15점 차(32-17)로 다소 좁혀졌다. 그러나 한국가스공사는 작전 타임 이후 다시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연속 외곽포로 17점 차(38-21)까지 격차를 벌렸다.
한국가스공사의 상승세는 계속됐다. 샘조세프 벨란겔(175cm, G)이 3P 포함 5득점을 추가해 24점 차(45-21)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후 한국가스공사는 삼성에 연거푸 외곽포를 허용했지만, 벨란겔이 응수했다. 결국 한국가스공사가 큰 차이(50-29)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3쿼터, 한국가스공사 68-44 삼성 : ‘핫 핸드’ 벨란겔
한국가스공사는 잠시 주춤했다. 실책과 공격 실패로 주도권을 내줬다. 하지만 벨란겔의 손은 뜨거웠다. 벨란겔은 연속 3점포를 터뜨려 추격을 뿌리쳤다. 이어 김낙현까지 3점포를 더해 23점 차(61-38)를 만들었다.
양 팀은 잠시 소강상태에 빠졌다. 쿼터 종료 3분 2초 전, 외국 선수 없이 경기를 진행했다. 이후 한국가스공사는 자유투로 실점했지만, 강한 수비로 삼성의 필드골 득점을 차단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여전히 큰 점수 차(68-44)를 유지했다.
4쿼터, 한국가스공사 92-61 삼성 : 큰 점수차로 압도한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다시 흔들렸다. 저스틴 구탕(187cm, G)의 연이은 덩크와 글렌 로빈슨 3세(196cm, F)에게 외곽포를 내주면서 70-53으로 쫓겼다. 하지만 한국가스공사는 공격리바운드를 잡아내 득점으로 연결했다.
이후 한국가스공사는 끝까지 긴장을 풀지 않고, 적극적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경기 종료 2분 50초 전, 한국가스공사는 31점 차(87-56)까지 격차를 벌려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후 득점을 주고받은 뒤 92-61로 승리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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