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대야동 세차장서 업주 흉기로 살해한 60대 직원 체포
김명철·노경민 2025. 9. 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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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동의 한 세차장에서 60대 직원이 업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흥경찰서는 전날 60대 세차장 직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시흥시 대야동의 한 세차장 사무실에서 60대 업주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에 자진 신고했고,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응급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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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동의 한 세차장에서 60대 직원이 업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흥경찰서는 전날 60대 세차장 직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시흥시 대야동의 한 세차장 사무실에서 60대 업주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에 자진 신고했고,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응급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명철·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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