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마르니 발길도 끊기더라.." 65살 전에 반드시 버려야 할 습관 1위

형편이 어려워지면 사람이 먼저 줄어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서운한 이야기지만 겪어 보면 알게 된다고 하십니다.그런데 형편이 기우는 데에는 오래된 습관이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면 때문에 쓰는 지출

모임에서 밥값을 도맡거나 경조사비를 형편보다 크게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은 괜찮지만 반복되면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한 번 정해진 기준은 낮추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통장은 줄고 관계는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출은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내 형편에 맞추는 것이 맞습니다.

들어오는 돈을 세어 보지 않는 습관

매달 얼마가 들어오고 나가는지 대충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새는 곳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동이체나 오래된 구독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만 확인해도 흐름이 보입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몇 년이 지나면 크게 벌어집니다.

자식 문제에 한도를 두지 않는 것

자식이 어려우면 돕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다만 한도를 정하지 않으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노후 자금까지 헐게 되면 나중에는 서로가 힘들어집니다. 도울 수 있는 선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큰 금액이 오갈 때는 금융기관이나 전문가와 상담해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돈이 줄면 사람도 줄어든다는 말은 씁쓸하지만 참고할 만합니다. 지키는 것도 준비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오늘은 통장 흐름을 한 번만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확인이 몇 년 뒤의 형편을 바꿔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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