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노슬비, 강제 임신→폭력·외도까지…충격 과거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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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인 노슬비의 과거가 주목받고 있다.
노슬비는 지난 11일부터 공개된 '운명전쟁49'에 출연했다.
노슬비는 화려한 의상 없이 청바지에 니트 차림으로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생년월일과 사망일만 공개된 문제에서 노슬비는 가장 먼저 정답을 맞추고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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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인 노슬비의 과거가 주목받고 있다.
노슬비는 지난 11일부터 공개된 '운명전쟁49'에 출연했다. 프로그램은 운명술사 49인이 여러 과제를 수행하며 실력을 겨루는 내용을 담는다. 노슬비는 화려한 의상 없이 청바지에 니트 차림으로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는 무속인의 의례도구 없이도 망자의 사인을 정확히 파악하며 화제를 모았다. 생년월일과 사망일만 공개된 문제에서 노슬비는 가장 먼저 정답을 맞추고 생존했다.
이 가운데, 노슬비가 과거 MBN 예능 '고등엄빠3'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고등학생이던 2016년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중 무료 관상을 봐준다는 한 남성과 연결돼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듬해 원치 않는 임신으로 딸을 출산한 그는 외도와 폭력을 저지르는 남성의 문제로 관계를 파탄냈다. 이후 노슬비는 홀로 딸을 양육하던 중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다.
해당 사연은 지난 18일 공개된 '운명전쟁49' 에피소드에서도 이어졌다. 무당끼리 서로의 점사를 보는 대결에서 노슬비는 어린 나이에 무속인의 길을 걷는 지선도령과 맞붙었다. 그는 지선도령의 점사에의해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이혼 등 가족사가 드러나자 "나를 끔찍히 사랑했지만 집착에 가까웠던 애정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하지만 아버지라 보고싶기도 하다. 오늘이 아버지의 기일"이라며 눈물로 고백했다.
그의 이력이 화제되자 노슬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신령님과 제작진, 함께 노력한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답하며 여러분의 앞날이 빛나길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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