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챔피언’ 이강인, 또 우승트로피 수집한다…PSG, 인터콘티넨탈컵 출격

서정환 2025. 9. 2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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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챔피언 이강인(24, PSG)이 또 다른 우승트로피를 수집한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9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PSG가 오는 12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에 출격한다"고 발표했다.

중남미 챔피언 멕시코의 크루스 아술과 리베르타도레스컵 승자가 맞붙는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와 리그앙, 리그컵, 슈퍼컵을 모두 제패하며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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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이강인(24, PSG)이 또 다른 우승트로피를 수집한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9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PSG가 오는 12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에 출격한다”고 발표했다. 

인터콘티넨탈컵은 세계 각 대륙의 클럽챔피언들이 만나 최종우승을 겨루는 자리다. 1960년부터 2004년까지는 유럽과 남미의 챔피언이 맞붙는 자리였다. 하지만 2005년부터 다른 대륙 챔피언들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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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프리카 챔피언으로 이집트 클럽 피라미드가 올라왔다. 중남미 챔피언 멕시코의 크루스 아술과 리베르타도레스컵 승자가 맞붙는다. 

남미 챔피언은 4강전이 진행중이다. 브라질의 팔메이라스와 에콰도르의 퀴토가 맞붙고 브라질의 플라멩구와 아르헨티나의 라싱이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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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와 리그앙, 리그컵, 슈퍼컵을 모두 제패하며 4관왕에 올랐다. 이강인이 인터콘티넨탈컵까지 제패할지 관심사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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