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네이버 창립자 아들이었던 남자 연예인

  •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의 아들, 가수 로렌으로 대중의 마음 사로잡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의 아들인 가수 로렌(본명 이승주)이 대중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발표한 곡 'EMPTY TRASH'로 데뷔해 팬들 사이에서 '로맨스 드라마 확신의 남주상'이라는 별명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로렌은 YG엔터테인먼트 산하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에 소속되어 태양, 전소미, 박보검 등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데요. 또한, 그는 보이드(Boid)라는 이름으로 클럽 DJ로 활동하며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 '권지용'에 수록된 '개소리'의 작곡가로 참여하며 예술적 재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로렌은 블랙핑크의 ‘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더욱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는데요. 그는 키 188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음악적 수준 또한 뛰어나 음악에 빠진 팬들은 그의 외모에 또 한번 반한다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로렌은 '은둔의 경영자'라고 불리는 그의 아버지 이해진과는 달리 쾌활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또한, 이해진 GIO는 과거부터 자녀들을 경영에 관여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 가수 정동원 소속사, 사생활 침해에 대한 강력 대응 예고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아티스트의 개인 생활 침해 사례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소속사는 지난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티스트에게 인사를 시도하는 등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사전 경고 없이 블랙리스트에 등재할 것"이라며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관용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2월에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연말총동원'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2024년 1월에는 신인 아이돌 콘셉트의 'JD1'이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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