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깜짝 놀란 이유!
중국 군사력 거품 드러났다
중국 전차들의 충격적인 실체

심심하면 보기륜 빠지고,
엔진 꺼지고, 승무원 기절까지..
중국군 96식 전차의 비참한 대굴욕

러시아에는 탱크 바이애슬론이라는
대회가 있습니다.

2013년에 러시아군 전차병들의
기량이 크게 떨어지자 경쟁을 통해
이를 향상시키고자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이 직접 지시해 기획한
전차 대회인데요.

그런데 2014년 중국은
여기에 참여하면서 T-72B3 전차를
사용하는 다른 국가들과 달리 자국의
전용 커스텀 전차인 96A1을 들고
왔습니다.

여기서 96A1은 사통장치를 끄고
사격을 하는데 9초나 되는 시간이
걸렸는데, 다른 팀들은 이를 5초만에
해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주행 중 보기륜이
빠져버리거나 잘 나가던 전차의 엔진이
갑자기 꺼지는 일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닌 것이
2016년 탱크 바이애슬론에 참여한
중국은 개량형인 96B식 전차를 들고
나왔음에도 또 보기륜이 주행 중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런가 하면 2018년 대회에서도
주행 중 96식 전차가 고장나 퍼져
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는데요.
2020년에는 양압장치가 고장났기
때문인지 갑자기 전차의 승무원 중
하나가 혼절해 버리는
기가 막힌 일까지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