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새 외국인 선수로 제레미아 틸먼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수원 KT가 새 외국인 선수로 제레미아 틸먼을 품었다.
KT는 28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KT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제레미아 틸먼을 소개한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지난 시즌까지 함께 했던 패리스 배스, 마이클 에릭 등과 계약하지 않았던 KT는 지난 14일 레이숀 해먼즈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 틸먼까지 품으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수원 KT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인 제레미아 틸먼. (사진=수원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8/newsis/20240628144934142nqtz.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수원 KT가 새 외국인 선수로 제레미아 틸먼을 품었다.
KT는 28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KT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제레미아 틸먼을 소개한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1998년생인 틸먼은 미국 국적을 가졌으며 208㎝ 높은 신장을 자랑한다.
KT 측은 "최근 G리그에서 활약했고, 인사이드에서 준수한 마무리 능력과 트랜지션 공격에 참여할 수 있는 기동성을 갖춘 선수"라며 큰 기대를 보였다.
KT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해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리그 최초 5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부산 KCC를 넘지 못하고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시즌까지 함께 했던 패리스 배스, 마이클 에릭 등과 계약하지 않았던 KT는 지난 14일 레이숀 해먼즈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 틸먼까지 품으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에 매수…"전액 현금"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임성근, '과거 논란' 한 달 만의 복귀에 누리꾼 갑론을박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정해인, '마니또' 고윤정 위해 두쫀쿠 만든다…"태어나서 처음"
- '딸깍' 한 번에 할리우드급 영상…AI 배우는 신임 감독들
-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앞두고…"사랑은 선택하는 것"
-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원…1년 만에 인생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