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세 연하 여친과 불화로 결혼 앞당겨…임신은 올가을" 점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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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둔 김종민이 임신 운을 점지받았다.
신년 운세를 보기 직전 김종민은 "제가 올해 삼재더라. 제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저의 인생이 바뀌는 거다. 혼자 살다가"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종민 역시 불화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6월 결혼이었다가 앞당겼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종민은 오는 4월 20일 11세 연하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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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11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둔 김종민이 임신 운을 점지받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새해를 맞아 신년 운세를 점치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년 운세를 보기 직전 김종민은 "제가 올해 삼재더라. 제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저의 인생이 바뀌는 거다. 혼자 살다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역술가는 "사실 종민 씨는 연상 연하 가리진 않는다. 예비 신부가 나이가 좀 있었어도 만났을 거다"라고 했고 김종민은 "저는 사람 보고 좋아하는 거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역술가는 "지금 연애, 결혼의 주도권은 여자한테 있을 거다. 9~10월에 안 좋았을 거다. 그거 때문에 결혼이 앞당겨졌나 그런 생각도 솔직히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딘딘은 "그때 표정이 안 좋긴 했다"고 했고 김선호도 "그때 우리 상담했잖아"라며 놀라워했다. 김종민 역시 불화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6월 결혼이었다가 앞당겼다"라고 밝혔다.

역술가는 "어디서 들은 건 아니죠?"라는 김종민의 물음에 "들은 적 없다. 사실 안 좋았기 때문에 앞당겨진 건 맞긴 하다. 그래서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작년 9~10월에 안 좋았던 것처럼 안 좋은 순간이 들었을 때 '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흔들리지 마라. 절대"라고 조언했다.
이어 "이번 경우가 조금 특이한 게 나이 차이가 나긴 나는데 (실제로 만났을 때) 나이 차가 안 나는 느낌이다. 성격 궁합으로 봤을 때 사람을 잘 만났다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종민은 임신 운에 대해서도 물었다. 역술가는 "혹시 이번에 아이가 들어와 있냐"라는 물음에 "시기적으로 봤을 때 올가을이 좋아 보인다. 출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괜찮고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종민은 오는 4월 20일 11세 연하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문세윤, 조세호가 맡는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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