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게임특위 2기 출범···"게임 진흥 정책 성과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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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게임특위) 2기가 공식 출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게임 산업 육성을 선언한 데 이어 여당 역시 이에 발맞춰 힘을 보태는 분위기다.
1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민주당은 전날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게임특위 2기 위원장은 김성회 민주당 의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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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게임특위) 2기가 공식 출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게임 산업 육성을 선언한 데 이어 여당 역시 이에 발맞춰 힘을 보태는 분위기다.
1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민주당은 전날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게임특위 2기 위원장은 김성회 민주당 의원이 맡았다. 부위원장에는 장철민·모경종 의원, 이재홍 한국게임정책학회장,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 한승용 PS애널리틱스 CSO가 선임됐다. 김 위원장은 “K콘텐츠 300조 원 시대를 여는 데 게임이 큰 축을 담당해야 한다” “이번 2기는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발의되고 제기된 법안들을 잘 처리해 실질적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콘텐츠 분야 수출액에서 게임 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52% 정도까지 떨어졌는데 70%까지 달성해 보자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 필요에 따라, 탑다운이 아닌 바텀업 방식으로 'e스포츠 특화 도시'를 운영해 보자”고 전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출범식에 참여했다. 정 대표는 축사를 통해 “문화 콘텐츠의 힘이 미래 성장 동력이자 효자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e스포츠가 잘 뻗어나갈 수 있도록 게임특위에서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게임특위 1기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던 조승래 의원은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간담회를 하면서 게임이 중독물질이 아니라고 말하는 등 특별한 관심을 표명한 만큼 당 차원에서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주요 게임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게임 업계 진흥책을 논의했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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