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이 알아본 원석? 결혼 18년 차에도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여배우, 미니스커트룩

배우 한채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한채영 SNS

‘바비 인형’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한채영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또 한 번 대중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채영은 포인트 핑크 컬러의 볼륨감 있는 퍼프 숄더 니트로 상큼하고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하의는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된 블랙 미니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슬림한 11자 각선미를 강조한 핫핑크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더하며 패셔니스타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웨이브감이 살아있는 중단발 헤어와 심플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인형 미모를 한층 부각했습니다.

한편, 한채영은 중학생 시절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시카고의 글렌브룩 사우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 여행 중 우연히 들른 인사동에서 코미디언 전유성에게 발탁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일화가 있습니다.

한채영은 2007년 네 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한채영 SNS
사진=한채영 SNS
사진=한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