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보고 결혼했어요” 솔직하게 인정한 여배우의 고백

배우 한지혜가 자신의 결혼에 대해 숨김 없는 태도로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2010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에 단번에 합격한 정혁준 검사와 결혼했다.
특히 이 결혼은 한지혜가 “남편의 조건을 보고 결혼했다”고 인정하며 더욱 주목받았다.
신실한 믿음부터 안정된 기반까지…결정적인 3가지 조건

한지혜가 결혼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는 남편이 갖춘 세 가지 조건이었다.
첫째는 신실한 믿음, 둘째는 사법고시 1·2·3차 전과목 단번 합격, 셋째는 평창동 소재의 자택 보유였다.
이 외에도 그의 남편은 비법학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사법고시를 통과한 엘리트로, 한지혜가 이상형으로 꼽았던 조건 10개 중 9가지를 갖추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 데일리룩 참고서 등극

심플한 아이템을 센스 있게 조합해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베이지 계열의 체크 패턴 스커트에 네이비 반팔 니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카라 디테일이 더해진 니트 상의는 전체 룩에 클래식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느낌을 배가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