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데, 연애 안 한 지 13년? 20대 결혼 꿈꾸다 어느덧 40대 여배우, 일상룩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윤은혜 SNS

베이지 컬러의 심플한 볼캡과 네이비 하이넥 집업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집업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가벼운 스포티함을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니트는 크롭 기장과 리본 장식으로 소녀스러운 포인트를 주었고, 밝은 그레이 톤이 청량한 이미지를 더했습니다.

데님 팬츠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에 여유 있는 핏으로 레트로 무드를 강조하면서도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윤은혜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서 연애를 하지 않은 지 13년째라고 밝히며, 최근 다시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 3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스무 살 초반 드라마 ‘궁’ 시절엔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지만, 자신을 찾아가는 데 10년이 걸렸고 이제야 연애와 결혼에 대한 마음이 생겼다고 털어놨습니다.

사진=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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