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타자도 거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워싱턴 상대 3출루 맹활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멀티히트 맹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을 0.276에서 0.282(195타수 55안타)로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멀티히트 맹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이정후가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1회초 1사 상황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4회초에 우전 안타, 7회초 볼넷, 8회초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멀티 안타이자, 3출루 경기를 만들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을 0.276에서 0.282(195타수 55안타)로 올랐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797을 기록하게 됐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