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슈] “다친 김민재 훈련 불참” KFA 공식 발표

이현민 입력 2022. 11. 2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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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국은 24일 카타르 알랴안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우루과이전에서 종아리를 다친 김민재가 훈련에 불참한다.

25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김민재 선수가 오늘 훈련에 안 나온다.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오현규도 근육에 무리가 와서 빠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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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카타르(도하)]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국은 24일 카타르 알랴안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남미 강호를 맞아 선전하며 승점 1점을 챙긴 한국은 25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도하 알 에글라에서 회복 훈련에 들어간다.

우루과이전에서 종아리를 다친 김민재가 훈련에 불참한다. 김민재는 상대 역습 상황에서 공격수를 쫓아가다가 넘어지면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그는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부상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25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김민재 선수가 오늘 훈련에 안 나온다.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오현규도 근육에 무리가 와서 빠진다”고 전했다.

우루과이전을 소화한 선수들은 30분 회복 훈련 후 숙소도 돌아가고, 나머지 선수들은 정상적으로 임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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