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거부하는 자’ 이게 “실화”였다고?! 강렬한 원맨플레이 킬링 액션 <시수> 초강력 ‘힘숨찐’ 주인공 모티브 ‘실존 인물’ 화제!
적병 542명을 홀로 상대한 전설의 전쟁 영웅, 제2차 세계대전판 ‘람보’로 새롭게 태어나다! ‘실화’로 몰입감, 기대감 1000% 끌어올린다!

익스트림 킬링 버스터 <시수>의 막강한 주인공 ‘코르피’에 대한 실존 인물 스토리가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나치에게 모든 걸 빼앗긴 전설적인 퇴역 군인 ‘코르피’의 짜릿하고 통쾌한 복수를 그린 익스트림 킬링 버스터 <시수>는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한 역대급 주인공 ‘코르피’ 하나만으로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극 내내 죽음을 거부하며 ‘불사신’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모습을 보이는 ‘코르피’는 <시수>를 관람하는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자리하게 하는 바.

이렇듯 여태껏 한번도 보지 못한 생명력의 주인공 ‘코르피’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시수>의 모티브가 된 핀란드의 전설적인 저격수 ‘시모 해위해’의 역할이 크다. ‘시모 해위해’는 핀란드 태생의 군인으로 1939년, 소련과 핀란드 간에 벌어진 ‘겨울전쟁’ 당시 적병 542명을 사살한 인물이다.
이는 단일 저격수로서는 역대 최다 사살 기록으로, 그로 인해 핀란드 군의 선전과 그에 따른 전투 종료가 성사됐다. 이러한 ‘시모 해위해’의 강인한 면모는 <시수> 속 ‘코르피’ 캐릭터에 그대로 녹아들어,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코르피’ 캐릭터는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유명세로 아직까지 회자되는 영화 <람보: 퍼스트 블러드>(1982)를 참고하기도 했다고.
<람보>를 처음 본 이후 매일 칼을 듣고 숲을 달리곤 했다. 내 어린 시절을 바꿔 놓을 정도로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고 전한 얄마리 헬렌더 감독은
<람보>는 내가 <시수>를 만들고 싶은 가장 큰 이유였다”
고도 덧붙였다. 믿기 힘든 실존 인물에 이젠 전설이 된 작품의 오마주가지 더해져 완성된 완벽한 캐릭터에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주인공에 대한 ‘실존 인물’ 소식이 알려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익스트림 킬링 버스터 <시수>는 10월 25일(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감독
- 얄마리 헬렌더
- 출연
- 요르마 토밀라, 악셀 헤니, 잭 둘란, 미모사 윌라모, 온니 톰밀라
- 평점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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