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을 깨고 현재 100만 관객 빠르게 돌파해 영화계 멘붕오게 한 작품

'눈동자' 100만 돌파! 식지 않는 입소문 속 흥행 열풍 계속된다!

영화 ‘눈동자’가 개봉 이후 뜨거운 입소문과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여름 극장가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가 7월 9일(목) 오후 2시 30분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날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눈동자’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꾸준한 관람 열기를 이어가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 주보다 둘째 주에 오히려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곡선을 그린 데 이어, 셋째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지난해 여름 장르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던 ‘노이즈’보다 이틀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눈동자’는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5위인 ‘와일드 씽’보다도 이틀 빠르게 100만 관객을 달성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눈동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줄거리-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신민아). 어느 날, 자신보다 먼저 시력을 잃었지만 도예가로 성공한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이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모두가 자살이라 하지만, 서진은 무언가 잘못됐음을 직감한다. 동생의 작업실 속 의미를 알 수 없는 작품들, 그리고 그날 그 자리에 있었던 ‘누군가’. 아무도 자살이 아니라는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직접 진실을 좇기 시작한 ‘서진’은 점점 꺼져가는 시야 속 범인의 또 다른 표적이 되어간다.

담당 형사 ‘도혁’(김남희)은 서진의 눈이 되어 함께 사건을 추적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실체는 두 사람을 더욱 깊은 혼란 속으로 몰아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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