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캐나다 또한 대표적인 총기 허용 국가로

역시 미국과 같이 광활한 국토에 비해

인구 밀도는 한없이 낮고(경찰을 기다리면 늦기 쉽다)

곰, 늑대, 퓨마 등의 위협적인

대형 야생동물이 민가에 출몰해

총기의 필요성이 높으며,

총기면허를 취득해 개인이 총을 소유 및 점유할 수 있다.

프랑스

실제로 프랑스는 미국과 같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1789년 인권 선언을 근거로 하여

정부가 시민의 총기 소유를 보장한다.

독일

독일은 프랑스와 같이 총기 소유가 허용되고

연방 국가이기에 각 주마다 총기에 관한 법률이 다르다.

오스트리아

독일의 영향으로 생각외로 총기 보유가 많고

심지어 오스트리아 내에서 총기도 대량으로

제작되어 대내외에서 많이 사용된다.

세르비아

유럽에서 인구 대비 총기가 가장 많은 국가이고

유고슬라비아 전쟁 이후 총기가 유통되었고

합법화 되어 있는 상태이다.

호주

호주 또한 총기 소지는 가능하다. 그러나 미국과

일부 유럽에 비해 허가가 많이 까다로운 편

예맨

미국 다음으로 인구 대비 총기가 많은 국가로

예멘에서는 총기 소유가 합법이다

이태리

남유럽에서 유명한 총기 허용국가이다.

자동화기를 포함해

민수용 총기를 합법적으로 소유가 가능해서

총기 사격장이 활성화되어 있고,

이탈리아의 문화도 총기에 관대하다.

러시아

러시아에서는 20세가 되면

미국보다 좀 더 까다롭지만

신원조회, 정신병력 조회, 필기시험등을 거쳐

총기 합법소유가 가능하다.

공기총, 산탄총 계열만

다만 러시아 연방의 소속국인 체첸 공화국은

RPG와 수류탄, 지뢰를 포함해

군용무기들의 소유가 가능하다

핀란드

오랜 전통인 사냥 문화가 널리 퍼져 있기에

총기가 꽤많이 보급되어있고.

핀란드에서는 총기 구입 방법은,

총기 단위로 별도의 라이센스를 취득하면 소지 가능

필리핀

동남아시아에서 총기로 제일 유명하다.

총기 합법이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원이 명확하진 않지만

미국 식민지 시절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총기를 합법적으로 소유하는 것보다

돈을 주고 골목에서 살 수 있을만큼

미국급으로 엄청나게 많이 풀려 있다

미국

미국 인구 중 3분의 1 이상이 총을 소유하고 있을 만큼

총기 규제가 느슨하고

아무리 총기에 별 관심이 없거나

돈이 부족한 집이라 할지라도,

싸구려 권총이나 산탄총 한 두정 정도는

대부분이 소유하고 있다.

중무장한 민병대들이 수십개 나 있다



다만 총기의 개인 소유는 집에서만 가능하며

공공장소에서 소지할 수 없다.


브라질의 모든 총기는 등록제이고

최소 소유 연령은 25세이며

브라질의 전체 총기 수는 1,400만 ~ 1,700만 개로 추정


스페인도 이탈리아랑 비슷하고

프랑코 정권 때는 총기 규제를
매우 빡세게 했던 전적이 있는데

1980년대에 다소 완화되었다.


연발 사격이 되는 자동화기까지 합법소유할 수 있는 나라이고

대부분의 남성들이 군필인데,

군대에 전역하기 직전에 쓰던 총을 구매하면

자신이 군대에서 쓴 자동소총을

집에서 가져가서 소유할 수 있다.

태국

정부의 허가를 받으면 총기를 소유하고,

자기방어를 위해 공공장소에서 휴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