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연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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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신임 대표에 강원연고 용혜인(사진) 의원이 선출됐다.
기본소득당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본소득당 4기 신임 지도부' 출범을 발표했다.
용 의원은 당 대표 선거에 단독출마, 당원 1576명(투표율 47.48%) 중 찬성 1568표(99.49%)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신임 대표에 당선됐다.
21·22대 총선에서 민주당과 공조,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용 대표는 부친이 홍천출신으로 춘천기계공고를 졸업했으며 모친은 정선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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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신임 대표에 강원연고 용혜인(사진) 의원이 선출됐다.
기본소득당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본소득당 4기 신임 지도부’ 출범을 발표했다. 용 의원은 당 대표 선거에 단독출마, 당원 1576명(투표율 47.48%) 중 찬성 1568표(99.49%)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신임 대표에 당선됐다.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은 문미정 전 당 사무총장,신지혜 당대변인,이승석 전 사회경제연대회의 상임고문이 뽑혔다. 청년최고위원은 노서영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위원장이 당선됐다.
용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야당 간 공조 강화 △기본소득 공론화·제도화 주력 △현장·지역 중심 당 조직 확대 등 3가지 당론을 밝혔다. 용 대표는 또 “국민의 뜻에 따라 야당 간 공조를 더 탄탄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21·22대 총선에서 민주당과 공조,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용 대표는 부친이 홍천출신으로 춘천기계공고를 졸업했으며 모친은 정선출신이다. 박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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