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까지?' 호날두 은퇴 시기 나왔다 '최대 2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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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의 은퇴 시기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
2025년 이후 은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조지나는 "호날두는 1년 더 하면 선수 생활을 끝낼 것이다. 아마 2년 더 뛸 수도 있다"며 호날두의 은퇴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즉 호날두가 2025년 이후, 최대 2026년까지 선수 생활을 할 것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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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의 은퇴 시기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 2025년 이후 은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국과 스페인 등 유럽 현지 매체는 4일(한국시각)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호날두 은퇴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조지나는 "호날두는 1년 더 하면 선수 생활을 끝낼 것이다. 아마 2년 더 뛸 수도 있다"며 호날두의 은퇴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즉 호날두가 2025년 이후, 최대 2026년까지 선수 생활을 할 것이라는 내용. 이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호날두의 나이 때문.

또 호날두와 알 나스르의 계약은 2025년 여름까지. 이에 호날두가 2025년 이후 축구화를 벗게 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호날두는 지난 2002년 포르투갈 리그인 스포르팅 소속으로 프로 데뷔해 2003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후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명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유럽 챔피언스리그 3연패 등을 이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많은 것을 이룬 호날두는 그 뒤로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고 지난 2023년부터 현 소속팀인 알나스르에서 활약 중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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