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봄 벚꽃이 활짝! 9등신 '모태 미인' 세련된 크롭 데님 나들이룩

배우 유인영이 8일 인스타그램에 "예뻐. 벚꽃 : 아름다운 영혼 정신적 사랑 삶의 아름다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유인영 SNS

유인영이 벚꽃 만개한 봄날, 청량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유인영은 흰 티셔츠에 단추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크롭 재킷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센스 있는 상의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여기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톤 이너와 노출된 밴딩 디테일은 트렌디함을 더했으며,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얼굴과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는 벚꽃 풍경과 어우러지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결점 없는 미모에 유쾌한 포즈까지 더해진 유인영의 사복 패션은 현실감 있으면서도 따라 하고 싶은 봄 스타일링의 정석이었습니다.

한편 유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데뷔 당시 화보와 사진을 공개하며 “나는 원래 예뻤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성형 의혹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던 이야기를 전하며 “그때도 보정 기술이 없었지만, 내 모습 그대로 예뻤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유인영은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입니다.

사진=유인영 SNS
사진=유인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