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정혜경의원, 발전5사 통합법안 발의
신동식 2026. 3. 19. 10:23
진보당 정혜경 의원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기존 발전 5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법′을 발의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공공 주도의 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하고
전환 과정에서 하청 노동자들의
고용 승계를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에너지 주권 확립을 위한
신속한 입법 논의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