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원짜리 유모차?"…김민희 생후 1개월 아들 근황에 맘카페 난리, 홍상수 커플룩도!

김민희와 홍상수 두 사람이
최근 출산한 아들과 함께한
외출이 포착돼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하남 미사호수공원에서
포착된 사진 한 장
김민희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홍상수 감독은 그 옆에서 아이 얼굴을
바라보며 자연스레 모자를 씌우고 있네요

특히 두 사람의 ‘시밀러룩’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레드 앤 블루 컬러의 셔츠로
캐주얼한 착장이면서도 상수룩 본연의 느낌이
느껴지는 커플룩이네요
아이와 함께한 따뜻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네요

함께 포착된 유모차는 무려 90만 원대의
싸이벡스 코야(Cybex COŸA) 제품이에요
맘카페에서는 “진짜 엄마였네”
“유모차가 벌써 완판 조짐” “생각보다
안 비싼 유모차 끌고 다닌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김민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로
지난 9일, 경기도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한 후 현재는 산후조리를
마치고 가족과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해요

한편, 김민희와 22살 연상인 홍상수
감독은 여전히 전 부인과 혼인관계 중인 상태로
법적 이혼은 성립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은 이후
줄곧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요

출산 전에도 시밀러룩을 즐겨 입던 두 사람
패션 센스는 여전하네요

세간의 시선과는 별개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켜왔고,
이제는 부모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네요
어떤 의미로든 대단한 두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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