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생, 47살이라고?…김사랑, 어마어마한 동안 미모 [★SN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사랑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사랑은 1일 SNS에 "봄봄"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무표정한 얼굴임에도 김사랑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커다란 눈망울, 날렵한 턱선, 투명한 피부 등 김사랑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사랑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사랑은 1일 SNS에 “봄봄”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거울 셀카 사진이다. 흰색 스웨트셔츠 차림의 김사랑이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임에도 김사랑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커다란 눈망울, 날렵한 턱선, 투명한 피부 등 김사랑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가 단연 화제에 올랐다. 20대 못지 않은 미모라는 칭찬이 잇따랐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배우다. 2010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윤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밖에도 SBS ‘왕과 나’,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의 작품 활동을 했다. 특히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는데, 김사랑의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이 주목 받은 바 있다. rok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김새론, 9대의 휴대폰·노트북 등 증거 남겼다…가세연 “김수현, 3~4년 끌 자료 방대하다”
- “월세 못 내는데 기부 200억?” 김장훈, 생활고 루머 직접 해명
- 테이, 故 장제원 사망에 “안타깝다” 발언 ‘갑론을박’
- ‘운명 같은 만우절 데뷔’ 병역기피자 유승준, SNS로 28주년 자축
- ‘죽음의 외출’,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비극’…누구의 책임인가!
- 김수현, 그래서 ‘김새론 미성년자’ 때 무슨 사이였죠? [SS초점]
- BTS 진 기습 입맞춤 논란 여성, 경찰 ‘수사 중지’…왜?
- “역대 최악, 목 안 나와” 전현무, 후두염 앓고 있는 안타까운 근황
- 김수현 눈물 해명, 살인자 몰아가는 거짓 폭로, 반드시 밝히겠다”→120억 소송 돌입
- ‘서킷의 요정’ 송수빈, 자동차를 섹시하게 만드는 마법의 소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