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허허 형제' 한 팀서 뛴다...부산 KCC, 'FA 최대어' 허훈 영입

금윤호 기자 2025. 5. 29. 08: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훈

(MHN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허씨 형제' 허웅과 허훈이 직장 동료가 됐다.

부산 KCC는 "자유계약(FA) 선수 허웅과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 원(연봉 6억 5,000만 원, 인센티브 1억 5,000만 원)에 영입 완료했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7년 KBL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수원 KT에 입단한 허훈은 2019-2020시즌 정규리그 MVP를 비롯해 두 시즌 연속 어시시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KBL을 대표하는 포인트 가드로 우뚝 섰다.

KCC는 허훈 영입으로 경기 운영 안정성과 득점력, 공수 밸런스 등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KCC는 허훈에 이어 김훈, 최진광을 영입하면서 팀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사진=MHN DB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