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천국제공항 등 관광 거점에서 태권도 시범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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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국민에게 다가가는 태권도 시범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5 위대한 태권도' 사업을 추진하며 2024년보다 공연 횟수를 크게 늘렸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위대한 태권도 사업을 통해 태권도 공연 콘텐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민들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시범 공연 등으로 태권도가 문화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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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오후 2시 청와대 등 총 89회 공연 진행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국민에게 다가가는 태권도 시범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5 위대한 태권도’ 사업을 추진하며 2024년보다 공연 횟수를 크게 늘렸다.
청와대와 인천국제공항, 천안 독립기념관, 전북특별자치도·무주군, 경주 신라문화제 등 전국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에서 선보이는 ‘위대한 태권도’는 2025년 총 89회 공연을 펼친다. 2024년 10회의 공연 횟수와 비교하면 790% 증가했다.



‘2025 위대한 태권도’는 지역 축제와 행사장도 찾아간다. 6월 6월부터 열리는 무주산골영화제와 9월 무주반딧불 축제 기간, 10월 경주 신라문화제에서도 태권도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각 장소별 태권도 시범공연 일정은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위대한 태권도 사업을 통해 태권도 공연 콘텐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민들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시범 공연 등으로 태권도가 문화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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