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다 더 길어 보이는 마법 체형! 20대 동안 비주얼 여배우, '꾸잘꾸' 넥타이 포인룩

배우 금새록이 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금새록 SNS

금새록이 이번에도 감각적인 믹스매치로 패션센스를 제대로 뽐냈습니다.

흰 셔츠에 검정 반바지, 그리고 블랙 넥타이로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남친룩 무드를 연출한 금새록은, 여기에 회색 양말과 함께 톡 튀는 핑크+오렌지 배색 스니커즈로 의외의 발랄함을 더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의 흰색 캔버스백도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은 아이템으로, 전반적인 룩에 경쾌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긴 생머리를 내린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무표정한 듯 시크한 표정까지 더해지며, ‘꾸안꾸’를 넘어선 ‘꾸잘꾸(꾸민 듯 잘 꾸민)’의 완성형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금새록은 KBS2 토일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이다림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사진=금새록 SNS
사진=금새록 SNS
사진=금새록 SNS
사진=금새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