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럴 수가' 레비 '뒤통수' 맞았다! 토트넘의 'PL 우승 프로젝트' 가동...'장부 조작' 파라티치 디렉터로 전격 복귀!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가 토트넘으로 돌아왔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라티치가 다시 스포츠 디렉터로 복귀했다. 그는 디렉터인 요한 랑게와 파트너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티치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토트넘의 디렉터로 활약했다. 그는 선수 영입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으며 팀의 스쿼드를 강화했다.
하지만 2023년 4월에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파라티치 단장은 유벤투스에서 회계 장부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결국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전 세계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다.
토트넘은 징계가 풀리자 곧장 파라티치 단장의 복귀를 결정했다. 이는 토트넘 내부적으로도 대대적인 변화 중 하나로 여겨진다.
토트넘은 지난달 25년 동안 팀에 머물렀던 다니엘 레비 회장과 결별했다. 그러면서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토트넘은 레비 회장이 떠난 이후 유럽 정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7년 정상 등극을 원하며 이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다. 선수단 스쿼드를 강화하기 위해 엄청난 영입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토트넘의 주주인 루이스 가문 신탁 ENIC Sports & Development Holdings Ltd(이하 ‘ENIC’)가 최근 1억 파운드(약 1,910억원)의 투자를 단행하면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토트넘 내부적으로 막대한 투자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가운데 파라티치 단장이 복귀를 하면서 선수 영입에 더욱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토트넘은 올시즌 공격진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손흥민이 LAFC로 떠난 후 마티스 텔,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등을 차례로 영입했지만 파괴력은 여전히 부족하다. 영국 'BBC'또한 15일 "토트넘의 문제는 분명 공격이다. 공격수 영입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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