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첫 주자, 치키타
김지우 기자 2023. 11. 13. 09:55

베이비몬스터가 첫 주자로 치키타의 비주얼을 깜짝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 VISUAL FILM | CHIQUITA’, ‘BABYMONSTER - VISUAL PHOTO | CHIQUITA’를 게재했다.
치키타는 범접 불가한 아우라로 무장해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렌지 컬러로 물들인 헤어에 블랙과 레드의 스트릿 패션, 하이탑 슈즈로 힙한 매력을 더했다. 베일에 싸여 있는 데뷔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지점.

금방이라도 퍼포먼스를 펼쳐낼 듯한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흡인력 넘치는 제스처 또한 눈길을 끈다. 앞선 데뷔 리얼리티에서의 모습보다 한 단계 성장한 치키타의 면면이 엿보여 앞으로 차례로 베일을 벗을 다른 멤버들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치키타는 2009년생인 최연소 예비 멤버이자 블랙핑크 리사를 잇는 태국 출신 YG 차세대 아티스트로 소개된 바 있다. 타고난 스타성은 물론 탄탄한 음악적 역량 등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아 연습생이 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베이비몬스터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27일 데뷔를 확정하고 글로벌 음악 시장에 힘찬 첫걸음을 내디딘다.
김지우 온라인기자 zwoom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와이스 사나, 의상 논란 직접 해명…“거울도 못 보고 입장, 벌어진 줄 몰랐다”
- 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옹호 “가만히 있는 것. 우아한 처신”
- ‘시험관 도전’ 에일리, 옷핏 달라진 근황…누리꾼 “2세 소식 들리길”
- 손예진, ♥현빈 붕어빵 아들 공개…“벌써 이렇게 컸다니”
- ‘참교육’ 우진 엄마 박지연 “밖에 다닐 땐 마스크 쓰고 다녀”
- ‘손태영♥’ 권상우, 본인 똑닮은 182cm 子 보며 흐뭇 “다리가 길어”
- [단독] 장원영 출국 심사 후폭풍, 결국 안내 방침 바꾼다
- ‘학폭 5호 처분’ 르세라핌 나갔던 김가람, 배우활동 시동
- 아이유, ‘대군부인’ 논란 후 결혼식장서 포착…“작은 선물에도 고마워해”
- [단독]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슬그머니 유료로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