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 곽민경, 조유식과 재결합NO…"3년 연애하고 서른 전 결혼이 목표"
배선영 기자 2026. 2. 28. 22:2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환승연애' 민경이 장기 연애 서사가 유사한 가수 송다혜에게 연락해 조언을 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28일 공개된 송다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환승연애4' 곽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곽민경은 "사실 다혜 언니한테 도움을 받은 게 있다. 촬영 끝나기 전에 먼저 연락을 해서 고민이 있다고 전화 한 번만 해주실 수 있냐고 했었다. 많이 당황하셨을 텐데 너무 친절하게 도움이 되는 말들을 잔뜩 해주셨다. 그걸로 인해서 제가 지금처럼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다혜는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응원했다.
또 이날 송다혜는 "원래 장기 연애한 사람이 다음 연애 때 결혼을 잘 하더라"라며 곽민경의 연애도 응원했다. 이에 곽민경은 "다음 연애는 2~3년쯤 하고 그 다음에 결혼을 하고 싶다. 원래 서른 전에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딱 4년 남았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