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 누적 판매량 4억 5000만개 넘어

황두현 기자 2026. 3. 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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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진한 플레인 대용량 요거트 판매량 전년 대비 115% ↑
'더 진한 그릭요거트 4종'과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5종.(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의 전체 누적 판매량 4억 5000만 개를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 '순수'로 첫 선을 보인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2024년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다양한 소비 패턴을 반영한 용량 다변화로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순수 3종'(1L/1.8L/2.45L)과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스위트 2종'(1L/1.8L) 등 총 5종의 라인업을 구축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제품 라인업도 확장했다. 2023년 서울우유 그릭요거트로 첫 선을 보인 후, 2024년 더 진한 그릭요거트로 리뉴얼하며 더 진한 그릭요거트 2종(100g/450g)과 더 진한 그릭요거트 소프트 2종(100g/450g) 등을 새롭게 출시했다.

올해 1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4억 5000만 개를 넘었다.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의 대용량(2.45L) 제품은 판매량이 전년 대비 115% 증가했고, 그릭요거트는 판매량이 전년 대비 273% 증가했다는 게 서울우유 측 설명이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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