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장하오, 데뷔 쇼케이스에서 빛난 '리더의 품격'
박세완 기자 2026. 5. 26. 20:37

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가 데뷔 쇼케이스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장하오는 강렬한 버건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투명한 피부, 조각 같은 외모로 비주얼 리더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포토타임에서는 카리스마와 소년 미를 오가는 다채로운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팀 시그니처 포즈와 포인트 안무, 볼 하트까지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어진 무대 위에서 존재감은 더욱 빛났다. 강렬한 EDM 사운드에 맞춰 섬세하면서 파워풀한 안무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장하오는 타이틀곡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리더로서의 음악적 방향성과 진정성까지 입증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의 호기심과 자신감을 담아낸 'Curious'를 통해 앤더블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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