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불행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다른 이가 겪은 사고, 사건, 고통이나에게만 찾아지 않을까요.너의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너와 나를 가르며 무관심과 회피로살아가지 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