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정이 평소 올리브유를 휴대하고 다닌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홈쇼핑 연매출 1000억 찍은 최화정의 완판 비결은? (+생방송, 쇼핑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화정은 평소 가지고 다니는 개인 소스 파우치를 공개했다.
그는 “나는 진짜 맨날 가지고 다니잖아. 이렇게 있잖아 내가 먹는 거. 메리루스에다가 타바스코에다가 요거 휴대용(올리브유)”라며, 지퍼백에 담긴 소스들을 직접 보여주었다.
항산화 성분과 심혈관 건강에 도움

올리브오일은 지중해 식단의 핵심 식재료로 잘 알려져 있으며, 풍부한 불포화지방산, 특히 올레산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올리브오일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식사 때 소량의 올리브유를 추가하면, 음식의 영양소 흡수를 높이는 동시에 혈당 급등을 완화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특히 외식 메뉴는 종종 포화지방이나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아,올리브오일을 추가해 맛을 더하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똑똑한 관리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안티에이징 식단의 핵심

올리브오일은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풍부한 폴리페놀과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부터 피부 세포를 보호해 주름 생성을 예방하고, 피부 탄력 유지에 기여할 수 있다.
올리브오일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세포막을 유연하게 유지시켜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건조함이나 잔주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항염 작용도 뛰어나 피부 트러블을 줄이고, 자연적인 광채와 맑은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올리브오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은, 단순히 건강 관리에 그치지 않고 노화를 천천히 늦추고, 보다 활기찬 외모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루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