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로
'고등어 스테이크'를
구울 수
있다는데요!
과연 식용유로
구운 것과
차이가
있을까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팬을 달구기 전에 마요네즈를
골고루 뿌려준다는데요

팬에 해동한 고등어를
껍질을 아래로 향해
얹어주면
된다네요

고등어 살에도
마요네즈를 뿌려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생선구이가
될 수 있을까요?

마요네즈와 만나
고등어의 풍미가 깊어진다고 하네요

고등어를 레몬이랑
같이 구워준다고 하는데요

고등어와 레몬을
함께 굽는 이유가 있을까요?

생선에 레몬을 곁들이면
맛과 풍미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생선 속 칼슘 흡수를 도와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는데요

레몬은 비린내를 잡고
소스로도 활용된다고 합니다

마요네즈를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고등어 살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린내 제거까지
해준다고 하는데요

고소함과 감칠맛은
두 배라고 합니다

고등어구이 마요네즈 vs
기름 대결을 한다는데요

강레오 셰프가 고등어구이 손질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첫 번째, 고등어의
물기를 제거해야 하네요

두 번째, 아가미 살과
뱃살은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칼집은 살짝만 내
생선 속 수분을 가둔다는데요

고등어에는 ‘혈합육’이
있다는데요
혈합육이란 혈액 성분이
다량 포함된 부위로
특히 붉은 살 생선에
많다고 합니다

혈합육의 기름이
빠져나와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진다고 하는데요

마요네즈에 구운 고등어가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다네요

반면 강레오 셰프의
고등어는
소금과 후추만 뿌리면
손질이 끝난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마요네즈 고등어는
벌써 다 구워졌다고 하네요

강레오 셰프는
달궈진 팬에 고등어 놓고
가운데를 누르며
구워주면 된다는데요

기름이 튀지 않는
생선구이 방법이라고 합니다

기름이 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온에 오랫동안 구워
기름이 튀지 않는다고 합니다

궁 셰프는 소스를
만든다는데요


버터와 레몬즙을
팬에 넣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고추냉이와
꿀을 추가해 준다고 하네요

소스의 맛을 올려줄
특급 비법이 있다는데요


소스에도 마요네즈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고등어스테이크
위에
고등어 스테이크
위에
소스를 맛있게 펴 발라주면
완성이라네요!

강레오 셰프의 요리도
완성되었네요!
저온에서 고등어가
거의 다 구워졌다는데요

안이 덜 익은 느낌이 나야
촉촉하고 맛있다는데요

강레오 셰프의 고등어 기름에
맛있게 굽기 끝이라고 하네요

궁 셰프의
마요네즈 굽기와
강 세프의 식용유
굽기를 비교한다는데요!

소스는 제외하고 고등어 맛으로만
비교한다고 합니다

고등어에서
나온 기름을
껍질에 발라 풍미를
한층 더 깊게 한다고 하네요

강 레오 셰프의 고등어구이는
촉촉함이 팡팡 터진다는데요

맛 비교를 위해
신중하게 맛보고 있다네요

마요네즈의
풍미가
고등어에 깊숙이
배 있는 맛이라고 합니다!

진짜 고등어 스테이크
같다네요!
오늘은 마요네즈로 굽는
고등어구이 레시피를 알아보았는데요!
마요네즈로 고등어를
구워
풍미가
올라간다고 하니
맛이
궁금해지는데요!
오늘 저녁, 한 번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