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리즈시절 비주얼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승연은 네이비와 화이트 배색이 돋보이는 빅 칼라 블라우스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고, 커다란 진주 목걸이로 클래식한 포인트를 줬습니다.
또한 블랙 버튼 크롭 재킷과 루즈한 데님 팬츠의 조합은 트렌디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블루 포인트가 들어간 소매 디테일과 클래식한 실버 액세서리 매치가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룩에서는 아이보리 컬러의 퍼 재킷을 활용해 럭셔리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승연은 건강을 위해 식단 조절을 지속하며 몸을 바로 잡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연 치유 과정과 다양한 방법을 실험하며 10년간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살이 많이 찌기도 하고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적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감기 후 무기력감과 우울감에 시달렸으며, 연말에는 번아웃과 노로바이러스로 극심한 피로를 경험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최근에는 건강 회복과 웰빙을 최우선으로 삼고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